그간 근황
이 얼마나 오랜만의 포스팅인가 -_-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결론부터 얘기하면

현재 후쿠오카의 모 게임회사에서 인턴으로 공부중입니다.

(물론 캡콤, 코나미같은 빅 회사는 아닙니다 -_-;)

앞으로 5개월간 이곳에서 지내면서

막판에 평가를 내리는데

그걸로 내정을 결정하고 후기(2학기)부터

학교로 돌아와서 남은 수업을 듣게됩니다.

결국 여기서 내정 못받으면

학교로 돌아가봤자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버리는.... -_-....


2주정도 지났는데,

완전 기초부분부터 제대로 정립이 안 되어있어서

기초지식이 부실하다고 했더니

다이렉트X 튜토리얼부터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동안 튜토리얼 조차 안보고 살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_-;;)


오늘 공부한 부분 좀 적으려고 포스팅 했다가

근황만 늘어놓게 되었네욤 -_-a

(그건 다음 포스팅에 써야지..)


이널넷 연결하면 밤새 뻘짓할게 뻔해서

회사에서 10시까지 남아있다가 집에가면 바로 취침....

이런 생활의 연속입니다.

물론 정시 6시가 지나면 딴짓해도 상관없어서

이렇게 간만에 포스팅도 좀 하게 되네요.


그럼 언능 원래 쓸려던걸 써야지...
by x66vx | 2008/04/10 18:26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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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 at 2008/04/11 00:41
열심히 해! 잘지내고 있는것 같네 ㅎㅎ
Commented by FUYU at 2008/04/15 03:26
오오.. 인턴쉽이군요. ^^ 멋진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x66vx at 2008/04/15 09:02
한로// ㅎㅎ 너도 풀 열심히 키워 ^^;

뿌유님하// ^^ 오랜만이네용 흔흔흔. 내정 받고 돌아갈 수 있게 힘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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