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derX(참 오래된 책이로다...)를 보면서,
윤곽선 렌더링 부분에 들어왔다.
일단은 이미지 프로세싱에 의한 윤곽선 검출을 먼저 시작했고,
그 후에 '실루엣 엣지' 생성에 의한 윤곽선 드로잉에 들어갔다.
그런데 용어중에 자꾸만 '부드러운 법선' 이라고 해대는데,
이게 뭔가 싶어서 그림을 봐도 'smooth normal' 이라고만 되어 있고,
알듯 모를듯 딱히 감이 잡히지 않는다.
실루엣 엣지는 엣지에 접해있는 면 법선을 토대로 엣지 판정을 수행하여,
해당 엣지를 일정 방향 쭈~욱 뽑아내어 렌더링 하는 방식.
자료출처:비늘님(http://binul.cafe24.com/wikix/index.php?display=Welcome) 용책
그런데 뽑아내는 방향을 모르잖아.
그 방향을 '부드러운 법선' 이라고 하더라 -_-;
대충 여기까지 오면 감이 잡힐듯.
결국 그림에 보이는 면 법선 n0과 n1을 보간한게
엣지를 오프셋시킬 방향, 즉 부드러운 법선이 되는것.
뭐 Normalize(n0 + n1) 이정도면 되겠지.
'부드러운 법선' '매끄러운 법선'
그렇다고 딱히 달리 표현할 단어가 안 떠오르는것도 문제로고.
'보간된 법선' 정도면 괜찮지 않을라나?